2. 헌정

저희를 GNU/Linux, 그리고 오픈 소스의 세계로 이끌어주신 Kalyan Varma, 그리고 PESIT의 다른 많은 분들께 이 책을 바칩니다.

또한 좋은 친구이자 스승이 되어주셨던, 그리운 고 Atul Chitnis를 기억하며 이 책을 바칩니다.

마지막으로 지금의 인터넷을 탄생시킨 주역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. 이 책은 2003년도에 처음으로 작성되었습니다만, 여전히 많이 읽히고 있습니다. 이것은 바로 이들이 개척해 왔던 지식의 공유 정신 덕분입니다.